예로부터 혼인을 통한 동맹은 세력 간 외교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었다.

그러므로 삐삐와 용박이를 시도했던 무띵킹이야말로

거인과 고룡 간 화생을 주도한 선구자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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