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 하다가 유튜브에서 미쳐버려서 학살을 한 늑대의 기사라는 영상을 봤는데, 아르토리우스에 관한 영상을 보니까 4년 전에 엔딩은 봤기는 했는데, 너무 어렵게 게임을 한것도 있고, 극혐하는 심연의 존재중 하나인 마누스도 온갖 굴욕을 당해가면서 잡은 기억이 있어서 복수혈전을 할겸 리마를 다시 시작했다.
리텍모드와 광원모드가 나온게 있어서 같이 설치 한 다음, 인게임에 들어가 보니까 또 한번 신세계가 펼쳐지네. 맵도 밝은 곳을 제외하고는 센의고성의 쐐기석 데몬 여러마리 나오는 곳은 기둥 이외에는 그냥 검은색이라 심연의 느낌도 물씬남.
심연에 잠식된 인물과 장소가 있어서 그런지 리마가 심연의 비중이 제일 크다고 봄.
그리고 능력치 재분배 모드는 피빕 오버홀 모드랑 같이 쓰니까 밴 안 먹음. 몇.일 전에 밴 웨이브 날짜에 들어가봤는데, 인포메이션의 창이 평소때와 같음 ㅋㅋㅋ 현재 센의 고성 진행중인데 중간 통로에 태양령 싸인 떠있는 것도 확인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