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잔혹한 주인의 손아귀에서 마침내 벗어났도다.
요르시카, 오 요르시카여, 우리의 거룩한 아르노 론도가 멸망할 날이 오리라.
그리고 그윈 왕과 그 기사들이 살육당할 날이 오리라.
이제 그 날이 벼락처럼 여기 왔노라!
시끄럽게 떠드는 말라깽이 공주가 이야기한다.
나의 이름은 그윈, 가장 오래된 왕이라.
이 몸의 위업을 보라, 강한 자들아. 그리고 절망하라!
그 곁에는 아무것도 없다. 무너지고 닳아버린
이 탑에 남은 것은 의자 한 개와 조금의 연기뿐이라.
고수
그리고 명필
아 3의 유일한 미녀가 ㅠㅠ
전통추
남성성이 어쩌구
오지만디아스게이야
내가 만화에 나오는 3류악당 같나, 그윈돌린은 이미 엘드리치 밥으로 줬다. 30분전에
DO IT!
Nothing ever ends
해! 어서 해!
여혐조차도 시적 감수성으로 승화한 놀라운 작품!!
여성혐오 음습한전통 어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