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는 달을 따르는 도시였던 것 같은데
암흑마법을 써서 멸망을 초래했다 이런 얘기도 있고
근데 그와중에 암흑출신인 아스테르는 녹스 이새끼들 조지려고 작정하고 내려왔다 카고
거대한 의지도 이새끼들 아니꼽게 보고 있었다고 들었는데
거대한 의지 조지려고 마법 연구하다가 암흑 쪽에도 손을 댔는데
어딜 감히 암흑에 손을 대느냐 하면서 친히 내려온 아스테르한테 조져진 건가?
거대한 의지는 가만히 있다가 개꿀빤거고?
일단 기본적으로는 달을 따르는 도시였던 것 같은데
암흑마법을 써서 멸망을 초래했다 이런 얘기도 있고
근데 그와중에 암흑출신인 아스테르는 녹스 이새끼들 조지려고 작정하고 내려왔다 카고
거대한 의지도 이새끼들 아니꼽게 보고 있었다고 들었는데
거대한 의지 조지려고 마법 연구하다가 암흑 쪽에도 손을 댔는데
어딜 감히 암흑에 손을 대느냐 하면서 친히 내려온 아스테르한테 조져진 건가?
거대한 의지는 가만히 있다가 개꿀빤거고?
영원한 암흑 쓰다가 아스테르 들어와서 망한거 아닌가
영원한 암흑 쓰고는 와 님들 이거 개쩔지 않음?? 이라다 그거에 이끌린 아스테르가 고대로 부숴먹은듯
별의세기 열려다가 거대의지 빡쳐서 아스테르 보내고 그거에 멸망한듯
그것만으로는 영원한 암흑이 설명이 안되긴 함 아스테르가 거대한 의지 따르는지도 잘은 머르겠고 - dc App
따르는지 동맹인지는 몰라도 아스테르랑 거대의지가 같이 녹스텔라 멸망시킨건 맞다고 생각되는데 2번 멸망했을리는 없잖아
그건 그렇지 거인전쟁 참전한 자미엘같은 경우일듯 - dc App
거대한 의지가 아스테르한테 님 저새끼들 조지지 않으실? 했고 아스테르는 안그래도 녹스가 감히 암흑에 손대서 아니꼬웠는데 ㅇㅇ그러죠 하면서 내려간건가 그 전에는 아무래도 멋대로 틈땅 내려가면 메인 세력인 거대한 의지랑 싸울 수도 있었으니까 참았던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