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지랄맞은건 둘째치고 이게 미켈라 하나 없다고 성수가 이지랄이 났잖아
어느 정도는 그래도 나무 속은 차있어야 정상인데 하수도 배경 둘러보면 나무가 속이 다 썩어서 문드러져서 버팀목이랑 거의 합쳐진 상태고 부패늪이 아니라 부패 폭포가 흐르고 자빠졌고
버팀목 벽체 건축양식 보면 이것도 제대로 된 새끼들이 지은 게 아니라 부패권속이 지은 거 아닌가 싶고
성수 초반부터 부패권속들 박해받는다고 받았다가 역으로 젖보썩 숭배한다고 몰려온 부패싸개들한테 성수가 먹힌 느낌임
ㄴㄴ 그게 아니라 라단이랑 싸우다가 라단한테 발릴것 같아서 미켈라가 만들어준 부패 효과를 늦추는 침을 부셔버리면서 이렇게 된것
그걸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미켈라고 그 후로 부패효과를 억제를 못하고 시간이 한참 지났으니까
그게 원래 정설인데 가만 보니까 늪쪽 벽 건축양식 보면 뭔가 미켈라 섬기는 새끼들이 지은거같지가 않음 굳이 말라비틀어진 시체를 넣어놨잖음
아하 그런뜻이였군 근데 미켈라랑 젖보썩이랑 저 일대를 다스린건 아닌것 같은데 그냥 같이 있기만 했을껄
ㄴㄴ 설명보면 미켈라가 있을때부터 성수는 뒤틀리게 자라났다고 되어있음. 아마 왕과 신 체계를 갖추지 않고 미켈라 혼자 만든거라 황금나무가 되기에는 한계가 있는 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