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하는 건지 여기 도착하니까 감회가 새롭긴 하더라.
그리고 이번엔 근접으로 해볼라한다. 예전엔 마수리로만 해봐서
그런데 엘든링은 근접으로해서 그런지 예전 첫회차에서 날 물맥인 도마뱀쉑도 1트로 끝내고
ㅁ
기념비스러운 첫 화톳불도 찍으며
군다쉑도 1트로 끝낸거보니까 자존심이 샘솟더라
그리고 개새끼를 지나서 오매불망 바라던
제사장에 도착했다
여전히 화방녀 목소리하고 디자인은 ㅆㅅㅌㅊ였고
역시 딜 판독기 답게 타격감도 일품이었다
이새끼도 여전했고
그래서 나도 예전처럼 이새끼 보자마자 뒤잡갈겼다
지금은 이새끼 못잡아서 제사장에 못들어가고 있는 중이다ㅋㅋ
숙련된 쭀질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