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뇌) 미야자키의 책상의 모습사진은 미야자키 히데타카의 직무공간인데파티션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사하기 전으로 추측됨잘 보면 이런 저런 요소가 보이는데 그중 하나가 카드게임' 매직 더 게더링'임.실제로 미야자키가 매직의 엄청난 팬이기도 해서인데블러gall.dcinside.com
미야자키는 여러 미디어를 제작에 참고하는 걸로 알려져있는데
그중 대표적인게 유희왕의 선배쯤 되는 '매직 더 게더링'임
엘든링에 이르기 까지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
본 글에서 얘기할 건 그 중 블러드본임
이니스트라드라는 고딕호러 테마의 세계관은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악마와 유령이 판치는 암울할 곳임.
블러드본의 몇몇 디자인과 분위기가 여기서 따왔다고 할수 있는데,
대표적인 걸 몇개 쭈욱 보여줄려고 함.
카드설명 "달빛은 만물의 참모습을 드러낸다. 그 본질이 아름답든 추악하든 "
비르겐워스에 등장하는 지네 닮음.
카드 설명: 어떤 늑대인간들은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버리고 진정한 늑대의 힘을 드러내길 원한다.
야남의 그림자 생각나는 카드
배경이 사냥꾼의 악몽이나 야남시 탑이 생각나는 카드
잡으면 수혈액 주는 벽돌든 뚱보가 생각나는 카드
작중 사건인 구시가지의 화재가 생각나는 카드
옛 주군의 감시견은 베르세르크의 어둠의 짐승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불에 탄 모습을 하고있는 건 이 카드의 영향인지도 모름
카드 설명: 어떤이들은 해안에서 벌어진 사고라고 생각하지만 내게는 즐비한 선원들의 무덤으로 보인다네.
악몽의 기슭에 안개너머로 잘 보면 부서진 배들의 잔해가 보이는데
그건 또다른 악몽인 어촌과 멘시스의 악몽이 연결되어있다는 암시임.
어쩌면 비석이 널려있는 악몽의 기슭이 여기서 영감을 받았을 수도 있음.
엘든링이 매직더 게더링에서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블러드본에도 비슷한게 몇개 있어서 가져와봤음.
오 이런글은 개추가 딱이야 - dc App
미야자키도 사람인지라 자기가 자주 접하는거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