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내 마음에 드는 무기 다른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으나 내 마음에는 디자인이 마음에 쏙듦 성능은 내기준에선 횃불보다 쎄면 OK인데 훨씬 상회하니 충족함 머근데 사실 얘땜에 좋아하는거라 닼3으로 소울시리즈 입문 그중에서 이 무기 보고 진짜 첫눈에 반함 엘든링에서는 함께할 수 없겠지 라고 생각했으나 암만봐도 똑닮은게 나오더라 운명이지 이정도면 떨어지지 말라고 카미야자키 히데타카께서 자비를 베풀어주신거지 젠장 난 네가 좋다
성능도사기적인
야만간지 ㅈ됨 인류의 무기가 아니라 신의 무기 같은
용갑주 보면 갑옷양식이 발가락이라던가 다크레이스나 고리의기사처럼 신대의 양식같고 무기또한 신대에나 있던 고룡사냥용 무기니까 어찌보면 그렇게 칠 수 있지 않을까
ㄹㅇ 그게 맞는 듯 고리기사 때랑 비슷한 시기같음 고룡전쟁 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2172974
옛날에
본적있는 프롬뇌인데
아트북 내용으로 추측해보면 고리기사의 방패가 용사냥 방패의 파생 장비인것처럼도 보임
고리기사랑 용갑주가 활동시기가 겹치거나 매우 가깝다는 증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오 일단 용수 방패 시리즈는 용 대가리라 ㅈㄴ 이쁜 듯
옛날 용사냥꾼 중에서는 우리가 만나볼수있는 용갑주처럼 대형방패 외에도 비슷한 디자인의 소형방패를 채용하는 일도 있었을까? 싶네
그냥 저 시대 때의 전술적 장비 양식이였던 듯 중세 독일의 고딕 양식 판금 갑옷마냥
옛 시대 갑옷이 갈비뼈 등 신체부위를 연상케하는 요소를 다수 포함하고있던 것과 같은 느낌으러 그시대 방패는 저런느낌의 물건이 많았던건가
갈비뼈, 두개골, 발 같은 생물의 모습을 따온 것을 보아 저 특유의 따개비나 굴, 전복이나 산호초 동심원 망간 껍데기같은 갑피 양식도 모티브가 전부 생물이긴 하니 곡선 위주로 우아한 자연 생물의 천연적인 방어 구조를 모방한 걸지도
젠장 난 네가 좋다 용사스 도끼스!
진심 깨물고싶음 이빨 나가겠지만
전회달면 심지어 스킬도 같음
!뇌격참! 디엘씨에 특대뇌격참 같은거 출시 기원
아님 용갑주처럼 도끼로 자세전회같은거 할수있게되었으면...
나도 용사냥꾼 도끼 어떻게든 재현하려고 썼는데 결국 엘은 엘이도 3은 3 서로 다르더라.. 그래서 요참도 놔줌
룩은 진짜 뭔 애인의 환생 같은 느낌인데 감성이 다르긴 하더라 갑주도끼는 특대무기고 요참은 대형무기라서 그런가 싶음 그래서 가끔은 그냥 닮았을뿐인 다른무기랑 바람피는거 아닌가 같은 생각도 든다
용사냥꾼 재현하려고 벼락무기 바르고 트롤포효를 써서 써봤지만 결국 내 환상에 불과하더라..
나도 트롤포효도 써보고 정수리에서 내려찍는 거랍시고 진공베기까지 써보고 했는데 진짜 ㅋㅋ
머근데 생긴게 너무예뻐서 쩔수없이 쓰게더ㅣ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