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스콜라가 이때까지 했던 프롬겜중에 최고임
엘든링 똥3는 너무 자극적이고 인공적인 맛이고
리마는 풀때기 샐러드 먹는 느낌이라면
스콜라는 처음에는 시도하기 좀 힘들수있지만 입에 맞기시작하면 도저히 빠져나갈수없는 그런..ㅇㅇ;
청국장같은 녀석이 스콜라임
다들 어렵다는 악명때문에 주저하다가 안하는경우가 많은거같던데
아무리 어려운 구간도 몹을 몇번죽이면 더이상 안나오기 때문에 결국에는 돌파할수있게 만들어놨음
화톳불탐구자로 다시 스폰해서 자체 난이도 조절도 가능하고 보스도 많고 dlc 분량도 역대 최다라서 즐기기에는 한도끝도없이 즐길수있음
만약 평생 한가지 게임만 할수있다면 나는 주저없이 스콜라를 선택할것이다...
이제 10회차 가야겠지
ㄹㅇ 회차요소도 엄청 많은듯 갓겜ㅋㅋ
리마가 원조의 그 원초적인 맛이라면 꼴이 진짜 싸구려 중독성이 왠지 모르게 사람 잡음
ㄹㅇ 라면,담배,청국장,국밥 이런 녀석이 스콜라임ㅋㅋ
허무대곡 풀대미지 맛 보러 가야겠지?
맛좀.. 보여야지ㅋㅋ
진지하게 동감함. 보스가 약해도 노회복, 옆으로 돌기 X로 난이도 올리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