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시골집 앞에 큰 저수지 있어서
안개가 자주 꼈는데

그 작은 시골마을 특유의 폐쇄적인 분위기랑
안개때문에 겁나 무서웠거든

그래서 리에니에 밤인데 비오고 있으면 시간 보내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