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손주가 물새는 그렇다 쳐도 돌진 3연타나 올려베고 내려찍기 등 공격들을 피할생각 없이 다 대방패로 막기만 하는데


예전에는 '아 죽지는 않네' 하고 좋아했을 거를

요즘에는 '뭐지 공짜 말레 포션인가' 하면서 기분 안 좋아짐.


말레 야생 코옵에서 워낙 이상한 애들을 많이 만나서 그런가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드는 거 깨닫고 울적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