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dlc 한달남기고 트레일러 나왔을때


이걸로 영업해서 친구 입문시킴


멀기트너무 힘들다고 해서 도와준다고 했었는데


괜찮다면서 13트 박고 끝내 혼자 잡는거 보고 흐뭇했었음




여차하면 도와준다고 영업했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재밌다면서 혼자 다 깨버리더라


고드릭이나 신살갗에서 가끔 도와달라고 부를때마다 


새로만든 캐릭에 복지소로 왕룬받아서 친구 레벨이랑 똑같이 맞춰서 갔는데


진짜 ㅈㄴ재밌었음 




스톰빌 깼을때쯤에는 룩 예쁘다고 로데리카 후드에 귀족의 여행복 입고있던데


요즘은 도와주러 갈때마다 암령땜에 죽는게 많아져서


땅잃은기사 셋에 긴이빨들고 암령대비만 하고 있더라




오늘 알터고원 영웅묘지에서 암령한테 5번정도 죽으니까 빡종했는데


들어오는 사냥꾼들 전부 잠수타고 있어서 에스트만 헌납하고 그래서 화가 좀 나있었다가


암령한테 아래손가락질 당하고 빡종함




난 그거 보고 눈돌아가서 친구 자러가자마자 60렙으로 모르고트,불거인 잡아서 파름아즈라까지 옴


앞으로 3일동안 침입해오는 암령새끼들은 거불받 참없불 쌍십문으로 조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