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즈음에 좆자씹숭이, 짭파계승 까지 밀었다가 막혀서 꼬접하고 최근에 다시키고 쟤네한테 꼬라박기전에 감을 좀 다시 잡으려고 겐붕이랑 투닥거려봣는데 토모에류 겐붕이도 못보고 계속 쳐맞음 대체 내가 어떻게 작년에 거기까지 진행했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보니까 중간보스들도 칠면무사같은 똥내나는새끼 제외하고 당장 잡을수 있는건 다 잡았더라
솔직히 붕쯔붕쯔 하면 깰수있을거같은데. 그렇게 깨는게 의미가 있나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드니까 중간에 하기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