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짜리 머 사서 문열라는데 갔더니 문은안열리고


저기 구석탱이인가 싶어서 갓더니 왠 존나쎈 보따리장수가 잇어서 조패다 뒤졋더니 이상한데옴



내 만원의 가치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