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어쩌면
미야자키가 디렉한 게임들 세계관은
매직더게더링의 세계관처럼
구별되어있지만
커다란 하나의 세계관에 속한 작은 우주들 아닐까
이번 엘든링에 묘사된 거대한 의지와 우주괴물들이
블본의 위대한자들이랑 연관있을까 싶기도하고
닼1이나 블본에 나왔던 차기작 관련 떡밥npc들이
매직더게더링에서 다중우주를 왔다갔다 할 수 있는
플레인즈워커랑 비슷한 설정인가 싶기도하고 ㅋㅋ
념글에서 미야자키가 매직더게더링 좋아한다는 글보고
관심생겨서 찾다보니 이런 생각 들었음
- dc official App
미야자키 머리속에선 반쯤 그렇거나 모티브일순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