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 내내 암것도 안하고 구석에서 구경 하길래 뭐하는거지 싶었는데 오늘 말레 잡아줘서 고맙다고 메세지 보내더라
내가 누군가의 도움이 됐다는게 참 기분이 좋구먼
요샌 작정하고 짱박혀서 손놓고 잇는 손주 만나면 그냥 태업하게 되던데 둘 다 훈훈하노
야한냄새
Are you monkey king?
If you're thankful, gift for me Eldenring dlc 이라고 보내보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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