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
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에는 프린시펄이라는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스토리 초반에 다리가 잘린 채로 사망함
그런데 후반부에 공동묘지 맵에서 진행되는 미션에서 갑자기 응쟈무지라는 이름의 주술사가 나와서 우콩고 와 페포 라는 기괴한 주문을 외워서 프린시펄의 영혼을 다시 불러냄
귀신이 된 프린시펄은 로렌스처럼 다리가 없는 상태로 처절하게 기어다니면서 쫓아옴
정말 소름돋는 미션이기 때문에 많은 레이븐들에게 트라우마를 준 미션이다
영혼을 불러냈는데 왜 로봇이나와 - dc App
잭 O라는 버텍스 동료들을 강간하는 게이 성범죄자를 타도하는 줄거리의 게임이기 때문
무서어.. - dc App
구원 ㅇㄷ
구원은 아머드코어다
구원은 얻다 팔아먹고 라레
진짜 공포는 라이운이었는데
명령이다 죽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