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신앙은 용에 대한 신앙 믿음만 있으면 힘을 빌어 구현화 시킬 수 있는데 용찬은 몸 일부를 변형시키는 거다 보니 용을 먹고 얻은 힘은 성질 상 신비를 나타내고 신비의 힘을 몸에 받아들여 변형시키는 모습에 해당 용에 대한 신앙을 접목시켜 최종적으로 진짜 용의 힘을 구현 시키는 듯 과정이 복잡하니 정신력도 많이 요구하는 거고
그렇다면 저 도가니 기도
그건 도가니의 심장을 먹어서 얻는게 아니니 신비도 요구 안 하는 거고 그냥 상상과 믿음(도가니를 숭상하는 마음&가 되고 싶은 마음) 만으로도 몸이 변하는 듯
오 일리있어 태초에 틈땅인은 도가니였으니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