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곤 컷신 보면 마리카(예수님) 룬의 호(십자가)의 매달려 있는 모습 보면 창에 찔린 것도 그렇고 기독교 요소를 참 많이 가져왔다고 느낌
게다가 여러 프롬뇌 보니까 요한계시록 20장이 생각났음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져갱(그림자의 땅?)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이 말씀이 생각났음 아마 내 생각인데 메스메르가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이 구절이랑 뭔가 어울림 몸에 있는 뱀에 용의 날개가 있었고 마리카가 그림자의 땅에 가둬놓고 있었는데 세력을 키운 후 황금의 땅을 침범하려는게 아닐까 싶음 요한계시록 다음구절에 보면 그 후에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을 미혹하고 마지막 전쟁을 치룬다고 나와있음 마리카가 예수님 포지션이라면 마리카는 메스메르(루시퍼)를 그림자 땅에 결박한 후 거기서 세력을 키운 다음에 황금의 땅을 침범해 뺴앗으려는 것을 미켈라 성령님(인도자)를 뒤쫓아 메스메르와 전쟁을 치루는 이런게 아닐까 싶음
아 막상 적어놓으니까 너무 어렵네 이게 뭔 소리인가 싶긴한데
요약하자면
1. 마리카는 예수님 포지션이다. 메스메르는 루시퍼(용, 옛 뱀) 포지션이다.
2. 황금의 땅 = 천국 그림자의 땅 = 지옥
3. 메스메르는 오랜 기간 동안 그림자의 땅에서 결박되어 세력을 키우고 있었음
4. 추측인데 메스메르가 세력을 키운 후 황금의 땅에 침범하지 않도록 미켈라가 우리를 그림자의 땅으로 인도한게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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