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열심히 패턴 다 빼니까 뭔가 인정받은거같기도 하고 혼자서도 클각이 나오긴 하는데 피통이 많은것도 그렇고근데 손주가 패턴을 몰라서 다맞다가 죽으니까 뭔가 아쉽기도 함뭔가 기분이 나쁠랑말랑 싱숭생숭
말레니아 한 3트째에 그러면 난 기분 좋을 듯
뉴비 마음 꺽여서 해줘.. 하는 거 깨주면 좋아하는 게 눈에 훤함
걔네 대부분이 진짜 못해서 그러는거임 깨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