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신성한 불빛이 감싸고있음 무슨힘을 얻었거나 혹은 황금의육신 버리고 트리나 상태로 활동하다가
나체보추 상태인채로 황금의미켈라 상태로 재탄한걸로보임
이게 밑에보면 손에서 저렇게 신성하게 주황색 오오라가 나오고있는거임
아웃포커싱 사라지고 선명한상태 도대체 이기뭐고? 뒤쪽 나무는 허옇게 보일정도로 뒤쪽에 엄청난 빛이 나는중
그림자땅이 그림자땅이 아니게끔 틈새의땅과 통일시켜버리는거? 미켈라는 그것을 위해갔나?
아니면 고드윈 재탄 일식의 의식의 대체제로 뭔가 성공?
죽음마술이랑 색 비슷해서 고드윈에 머하는거같음
고드윈 이라는 키워드를 아예 없는셈 무시하기힘든게 본편에서 미켈라의 행적과 말레니아원정 모든게 고드윈의 재탄을 위한거였어서 중요하기때메 dlc에 굳이 고드윈 재탄의식 어쩌고가 나올까? 라고 배제할수는 없을듯
걍 영체상태 아니냐 육체는 뒤졌고
그림자땅이 영체세계 라고 처음에 떡밥이 돌았지만 결국 아닌걸로 결론이 났으니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