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2자루의 불사베기 , 「배루」와 「개문」이다.
먼저 배루 (拝涙 혹은 拜泪)는 절 배 자에 눈물 루 자를 쓴다.
이 중 배 자는 특히 높은 이에게서 하사되는 것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삼가 받는다는 뜻의 배령 (拜領)에 쓰이는 배 자와 동일하다.
때문에 교구장 아멜리아가 보스전 개시 이전까지 읊고 있는 기도문 중 첫 부분의
"Let us partake in Communion" (성찬식에 함께하라)
는 일본어 버전의
「拝領は与えられん」 (배령은 주어지리라)
에 대응된다.
또한 영어판에서의 배루 역시 "Gracious Gift of Tears" (자애로이 내려지는 눈물)이라는 명칭으로 이례적이게도 길게, 의미를 최대한 살리는 식으로 번역되었는데, 이는
후반부에 늑대가 배루로 앵룡의 눈물을 받아가는 것에 대한 복선으로 작용한다.
또한 개문 (開門)은 당연히 열 개 자에 문 문 자를 쓰는데, 이는 첫 등장 0.2초 후에 알 수 있듯
겐이치로가 용윤을 제물 삼아 황천의 문을 열고 잇신을 불러낼 것을 암시한다.
결국 나는...
칼 이름이 있었어?
아이템 설명 보면 진명이 뭐라뭐라고 나와있어요
0.2초는 너무했다
자살함
결국 나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내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것도 모두 아시나를 위해...
롱소드 아님? 이만큼 직설적인게 별로 없는데
츠바이헨더 (두손잡기검)
겐이치로는 사실 문 이다
너무 잘 열리는ww
솔직히 같은 한자권이라 한자써도 이해가는거 다행임 2글자짜리를 저렇게 길게 쓰는거 보면...
어쩔 수 없죠 영어권 표현도 출발어일 때 까다로운 것들이 있듯이 그냥 문화권 차이와 번역이라는 행위의 한계라 생각해요
개문은 영어이름뭐야? open the door은 아닐꺼아냐 ㅋㅋ - dc App
Open Gate라네요
유 린 당 하 지 는 않 겠 다
ㅅㅂㅋㅋㅋㅋ
정보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