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자체 퍼블리싱 하겠다는데 이게 준나 어렵다
왠만한 규모 기업도 퍼블리싱 뛰어들었다 훅 가는거 되게 많음.
괜히 미야자키가 디렉터 이제 안하고 사장 경영 집중하겠다 선언한게 아님
그동안 모기업 카도카와가 퍼블리셔한테 제작비랑 하청비 받고 게임 소유권 다 팔아제꼈음. 다크소울 1 2 3 데몬즈 블본 아머드코어
이례적으로 세키로때 퍼블리셔한테 세키로 안팔고
엘든링 때 최초로 반다이남코한테 큰 돈 주고 엘든링 소유권 다시 사옴.
즉 앞으로 자체 퍼블리싱 하겠다는거.
근데 퍼블리싱이 돈 많다고 되는게 아니라 현지 인맥이랑 연줄 겁나게 중요하고 유통 뛰어들었다 망한 애들 상당함.
모기업 카도카와 시총 3조, 기존 퍼블리싱 하던 반남 17조, 소니 164조
다음작부터 자체 퍼블리싱 하는거 봐야할듯
닼소 이후로 쪽박찬 게임이 아에 없는데다가 엘든링이 메가히트를 해버리는 바람에 그런거 같은데 잘될지는 모르겠노
그럼 후롬 이제 전처럼 대규모 투자 안받고 본인 돈으로 만드는거?
투자 받고 싶어도 전처럼 Ip 소유권이나 지분 안주면 기업들이 자선사업도 아니고 대규모 투자 안해주지
엘든링 히트 친거보면 담작 절대 안망할거 같은데 망하더라도 평타는 치겠지 - dc App
뭐 플스말고 pc 판매비율도 압도적인데 유통에 신경 쓸거 있나? 차기작이야 알아서 입소문 날테고
의외로 그런 생각으로 자체 퍼블리싱하다 훅가서 인수합병당한 기업 좀 됨. 제작하고 퍼블리셔 둘다 하는곳이 드문 이유
그 유통에 현지화까지 같이 들어갈걸 현지 행사나 이런 거까지 다 퍼블리셔가 해주던건데 퍼블리셔 안끼면 같이 일해본적 없는 회사들이랑 같이 안면 트는거부터 시작해야죔
퍼블리싱 구축하는데 인력이랑 돈 엄청 들어간다함. 게임제작만 하는 회사는 몇백명 수준인데 제작이랑 자체 퍼블리싱 하는 회사들은 기본 몇천에서 만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