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르와 엘짐은 비슷한 면이 많다
'유성'으로 지칭되는 외계의 존재라는 점
~파 형태의 전투기술을 구사한다는 점
성운 패턴등등
유사한 종류의 존재임을 짐작하게 한다.(누구의 권속인지는 달라보이지만)
그리고 본인이 추측하는 바로는, 여기에 더해서 엘데의 짐승의 기원도 어느 정도 알수 있다.
우선 아스테르의 생태를 좀 살펴보자.
다들 알다시피, 아스테르의 본체는 이 거대한 눈으로, 별의 짐승 시기에 취하는 소와 같은 모습이나 거대한 해골 바가지같은 모습들은 모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뀐다.
(성체 상태에서는 완전히 정착하긴 하는듯)
그리고 많이들 잘못 아는 사실인데, 아스테르=운석이 아니다.
뭔 쌉소리냐 싶겠지만
이옐로 아니스의 아스테르나 로데일 쪽 별의 짐승 보스방을 잘 보면 운석이 땅에 묻혀있음에도 아스테르는 잘만 나타난다.
정리하자면, 아스테르는 운석이 아니라 운석에 기생해서 툼땅으로 온거다.
위에서 보여준 툴팁이지만, 여기도 자세히 보면 황금의 유성과 '함께' 엘짐을 보냈다고 한다.
여기서 추론해보자면 엘짐은 아마도 거대한 의지가 윤석에 황금률을 박아넣고 틈땅으로 보낸게 아닌가 싶다.
드랍포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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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다이버였노
해병-착륙 - dc App
운석에 들러붙어서 날아온 심비오트 같은 것
ㅇㅇ 그게 딱 맞는 표현 - dc App
엘짐이 운석으로 떨어져서 파름박살낸게 맞는듯 아스테르나 별짐승과 비슷한 부류인데 급이 높은 외부신 사도로서 - dc App
엘짐이라기에는 파름 파편에 중력의 힘이 있기도 하고 깊은뿌리에서도 중력의 흔적을 찾아볼수가 없어서 엘짐은 아님 나는 구별 설원 아스테르로 추측중 - dc App
구별설원 아스테르는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 아닐거 같은데 그리고 아스테르는 지하 영원한 도읍쪽 마술 암흑 탐구하던 놈들이랑 관련있어가지고 - dc App
틈땅에 운석 심심하면 떨어지는 거 보면 엘짐 아스테르 둘 다 아닐수도 있음 - dc App
쨌든 엘짐이라기에는 좀 뭣함 - dc App
본래 파름 위치가 중간에 빈 바다쪽이었다가 파괴된걸로 보이는 흔적이 많은데. 이엘로 갱도는 너무 거리가 멀어서 이엘로 아스테르는 일단 내생각엔 아닐듯 함. 근데 엘데의 유성 나오는 위치가 뿌리깊은 나무쪽이고 엘짐이 처음으로 도달했던 곳이라 쳐서 틈땅맵이랑 비교해보면, 황금나무 위치가 틈땅 전체 지도 정 중앙의 크레이터(바다가 된곳) 근처라서 의심스럽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