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르와 엘짐은 비슷한 면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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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으로 지칭되는 외계의 존재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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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형태의 전투기술을 구사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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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 패턴등등

유사한 종류의 존재임을 짐작하게 한다.(누구의 권속인지는 달라보이지만)

그리고 본인이 추측하는 바로는, 여기에 더해서 엘데의 짐승의 기원도 어느 정도 알수 있다.

우선 아스테르의 생태를 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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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다시피, 아스테르의 본체는 이 거대한 눈으로, 별의 짐승 시기에 취하는 소와 같은 모습이나 거대한 해골 바가지같은 모습들은 모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뀐다.

(성체 상태에서는 완전히 정착하긴 하는듯)

그리고 많이들 잘못 아는 사실인데, 아스테르=운석이 아니다.

뭔 쌉소리냐 싶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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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옐로 아니스의 아스테르나 로데일 쪽 별의 짐승 보스방을 잘 보면 운석이 땅에 묻혀있음에도 아스테르는 잘만 나타난다.

정리하자면, 아스테르는 운석이 아니라 운석에 기생해서 툼땅으로 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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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여준 툴팁이지만, 여기도 자세히 보면 황금의 유성과 '함께' 엘짐을 보냈다고 한다.

여기서 추론해보자면 엘짐은 아마도 거대한 의지가 윤석에 황금률을 박아넣고 틈땅으로 보낸게 아닌가 싶다.

드랍포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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