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롬이랑 카도카와 보면 전과 달리 이례적임

엘든링 만화도 두편이나 제작하고. 중국 모바일 회사랑

엘든링 모바일 만든다는 소리 계속 나옴. 엄청 공격적


앞으로 자체 퍼블리싱 하기전 최대한 현금 모으고 지속적 캐쉬카우 만들려는 것.

자체 유통 퍼블리싱 뭐 별거 있어? 하기에는 저거 유지하는게 엄청 어렵다.

게임제작만 하는 회사는 직원 몇백명인데 제작, 퍼블리셔 겸하는 곳은 다 몇천에서 만명 단위임

유통망 구축, 유지보수, 홍보 등 인력, 자금 엄청 나감.
유비소프트 망하니마니도 애네가 퍼블리셔도 겸해서 인건비 엄청나서 휘청이는거

카도카와 지금 기업적으로 엄청 모험 들어가는거. 엘든링 모바일 개 같은 가챠  겜 나와도 어쩔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