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국 아시나를 위해 목숨바쳐 노력했지, 괴상망측한 음란물을 그려달라 하지 않았다."
"나는 1세대 백금인의 몸에, 긍지높은 야만 여전사에, 밤무녀의 창백한 몸에 기생해서 인격을 강탈한 셀렌이 애원하며 삧이 석검열쇠를 끼워주기만을 바라는 짤을 달라고 하지 않았다."
"정약먹고 패치의 놀잇감이 된 타니스와 그걸보고 패배감에 자위하는 도가니도 그려달라고 하지 않았지."
"다크소울의 게일인 척 연기하여 아시나와 화가소녀를 운운하며 개좆되는 젖보똥을 바라지도 않았다."
"나는 병신 유아퇴행 저능아도 아니다. 아시나 아시나! 뜌땨땨 땨뚀뜌땨 이러지도 않는단 말이다."
"심지어 조부님께 부탁해서 미디르와 란삭스의 폭풍교미를 달라고 하지도 않았다."
방구석 프붕이들 주제에 네놈들은 대체 날 뭐라...
...니의 개쩌는 암컷타락절정조교약물강간물을 그려다오... 아시나를 위해서다
(따옴표 내의 말은 클릭해서 원본 글로 갈 수 있음)
오..
병신 유아퇴행 저능아 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