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정리함
1. 메스메르는 라다곤이 애비가 맞다
2. 오늘 뜬 스포일러 영상을 볼떄 거인 허리춤에 불의 거인들의 동족으로 보이는 거인의 수급이 달려있음
3. 메스메르는 거인전쟁에 참여했었다. 즉 꼬챙이 꽂힌 거인 떡밥은 메스메르가 맞았음 또한 거인전쟁과 가까운 이전 혹은 중간에 태어남
4. 거인의 불은 악신의 불 즉 황금나무도 태우는 규율의 불꽃
5. 메스메르는 거인전쟁에서 악신의 불을 전리품으로 얻고 그 규율도 태우는 불로 그림자의 땅을 태웠다. 또한 거인의 수급을 달아 골렘으로 만들어 전쟁에 이용
라다곤은 거인전쟁 직후 등장했고 레날라한테 애 셋보고 마리카랑 결혼했는데 뭔 - dc App
메스메르가 거인전쟁에 활약할려면 적어도 거인전쟁이전에 태어났어야 할놈임 - dc App
이미 거인전쟁때 싸울정도로 강한놈이라면 더욱 - dc App
얘네 시간대를 보통 인간이랑 대입해서 보면 안된다 기본적으로 수천 수만년을 살아가는 신들임 예시로 고드릭이 마리카의 멀고 먼 후손이라는 설정임 근데 그당시에도 모르고트 같은 이전에 태어난 자식들도 버젓히 살아있음 거인전쟁을 뭐 몇년 몇십년 단위가 아니라 수백년 단위로 했다면 충분히 말이 되고도 남음
마리카 1교회 언령 보면 제대로된 황금나무의 시대 여는게 거인전쟁 끝나고임. 라다곤이 적발되었다는 시기가 거인전쟁 끝물이었다는데 이때야 겨우 붉은머리 되면서 라다곤에게 새 자아가 생겼을거고. 이미 이시기에 메스메르가 한창 싸우던 때이던때일텐데 시간이 전혀 안맞음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것도 괜찮은 주장이 하나 생각했는데 라다곤이 거인전쟁에서 활약해서 적발이 된것처럼 메스메르 역시 거인전쟁에서 라다곤 못지 않게 활약해서 똑같이 적발로 변모했다 해도 말은 될듯
라다곤 마리카가 생각보다 오래 전부터 한 몸이었어서 메스메르를 일찍 낳았다고 쳐도 라다곤이 적발로 된 시점이랑 안 맞아서 좀 헷갈림. 나도 메스메르가 꽤 빨리 태어났을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
거인전쟁 이전에 이미 태어난 데미갓이라 봐야함. 고드윈이랑 연배 비슷할듯 - dc App
아이고 오타 고치려다 답글 이상하게 받았네. 거인 산령에서 거인 유해들이 메스메르한테 당한 게 맞다면 같이 저주 걸려서 붉어졌을 수도 있긴 할 듯. 아니면 메스메르가 태생적으로 타고난 힘 탓에 적발일 수도 있어 보이고
ㅇㅇ 근데 난 마리카 라다곤이 거인 전쟁 전부터 한 몸이었던 게 아닐까 해서 메스메르도 라다곤 마리카 핏줄이라 추측해봄
시기상으론 안 맞음. 그리고 꼬챙이는 아마 자신을 제물로 바친 거인들의 의식일 수 있음. 불을 섬기는 애들 무기 툴팁도 그렇고 무기 크기도 그렇고 거인들의 제구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