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기사 레다
아아, 상냥하신 미켈라님의 인도를 따라 온건가? 난 레다 그리고 너처럼 그분의 명예로운 길을 믿음으로서 인도받았지
메마른 팔을 만져라. 그럼 너 또한 상냥하신 미켈라님께서 기거하고 계신 그림자의 땅으로 이동하게 될거야
내 동포들이 이미 거기 가있다. 우리처럼, 그들도 상냥하신 미켈라님의 부름을 받았지. 만약 그들을 찾을수있다면, 그들이 기꺼이 도움이 되어줄거다
자 이제 그 메마른 팔을 만져 그림자의 땅으로 여행을 떠나라
그리 멀리있지는 않겠다. 또 다시 만나자
쎄하네 새끼
매마른 팔을 만져라 대사 여자목소리였으니까 얘 여자네
모그방에서 조우했을 때 대사인가보네
음 트레일러 나레이션 얘가 말하는게 맞았네
트레일러 마지막 대사가 얘였구나
트레일러 대사 미켈라가 아니라 얘구나
보추사랑단 ㅋㅋㅋㅋ
게일이랑 빌헬름 합친것같노 - dc App
트레일러 얘였구나
죄송합니다 당신의 기사이면서도...
여자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