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하신 미켈라님께서는 여기서 뭘 하시는걸까?

상냥하신 미켈라님께 도움이…

상냥하신 미켈라님의 명예로운 길을 믿음으로써…

이 새끼들 하나같이 상냥하신 미켈라님 상냥하신 미켈라님 노래를 부르는데 정작 미켈라랑 만난적도 없고 왜 부르는지도 모르고 여기서 뭐하는지도 모르고 심지어 한 새끼는 자기가 모시던 군주 팽개치고 보추 발자취 따라옴





따라올거면 진즉에 따라왔어야 할 에브레펠의 신하들이 안보이고 쌩판 다른놈들이 좋아라 쫓아다닌다고




인도를 따라가라는 두리뭉술한 말로 엘든링의 파편을 모으게 한 삧들끼리 인도를 의도적으로 겹치게 해서 데스매치를 벌이게 한 황금나무가 한 짓거리랑 쏙 빼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