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암의 은신
카리아 왕가를 섬긴 교수의 마술.
사용하면 휘석의 안개에 몸을 숨기고, 몇 초 후 다시 나타난다.
방향을 입력하여 나타날 위치를 결정할 수 있다.
그것은 휘검의 원진류
알다시피 원진류 마술은 투명 스카라베처럼 보이지 않는 적에게도 자동 호밍되는 특성을 갖고 있음
피빕에서 상대가 미리암의 은신을 쓴다?
품속의 원진 꺼내면 구르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처맞을듯 아ㅋㅋ
미리암의 은신
카리아 왕가를 섬긴 교수의 마술.
사용하면 휘석의 안개에 몸을 숨기고, 몇 초 후 다시 나타난다.
방향을 입력하여 나타날 위치를 결정할 수 있다.
그것은 휘검의 원진류
알다시피 원진류 마술은 투명 스카라베처럼 보이지 않는 적에게도 자동 호밍되는 특성을 갖고 있음
피빕에서 상대가 미리암의 은신을 쓴다?
품속의 원진 꺼내면 구르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처맞을듯 아ㅋㅋ
그 말은 마술싸개를 때려잡으려면 마술싸개를 하라는
"로지에르의 자검"
투명해지는게 아니라 텔레포트라던데
툴팁 설명이 애매하긴 한데 점멸 같은 거면 플레이어 자체가 몇 초간 완전히 사라져야 하는 거라... 프롬이 굳이 그런 기능을 도입했을지 모르겠음
점멸이라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