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rance of the Twin Moon Knight
Once a Carian princess, Rellana disavowed her birthright and chose to stand at Messmer's side instead,
knowing full well that not even the brilliance of the moon could grant him succor.
Before long, she became known as the Sword of Messmer.
쌍월의 기사의 추억
한때 카리아의 왕녀였던 렐라나는 자신의 출생을 거부하고 메스메르의 곁에 서리라 다짐했다.
달빛조차도 메스메르에게 도움이 되지 못함을 알고 있음에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녀는 메스메르의 검으로 불리게 되었다.
왜 맞짱뜬겨 서로 - dc App
그래서 메스메르의 검이기도 하면서 적이였구만 - dc App
마수리가 아니라 기사 포지션인가보네 하긴 무기도 쌍날검 주긴 하는데
헐 메스메르 세력이었다고?
어어
메황 진짜 알파메일이네
존나 큰거 나왔네 ㅋㅋㅋㅋㅋㅋ
적으로서 대면했는데 전향한건가?
메황 진짜 씹간지네
메황 진짜 알파메일이네
이건 좀 마음에 안 드네 무슨 자매가 쌍으로 세뇌 엔딩
어휴 찐따쉨
메황 ㅋㅋㅋㅋ
이게 뭔
메황 진짜 씹간지네
설마 카리아 세 자매의 탑이 사실 레날라가 세 자매여서 인가? 또 한명 있는거 아님?
그래서 3개였다가 셀브스가 하나 차지하고 라니가 2개 차지한건가 그럴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