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yrean Grandam
ENCOUNTERED IN AN OLD STOREROOM
O horn decked beast from higher sphere delivr'd.
Take root inside the tower's sculpted keepers.
And perch'd within, we beg of thee; rise.
Dance and cavort, cleanse all that thou wilt.
Cruelty, woe, and those who plague the tower.
Cleanse away the strumpet's vile progeny...
NPC: 반신의 노파
오래된 창고에서 마주침
더 높은 곳에, 온 몸이 뿔로 장식된 짐승이 도달했구나.
탑의 조각된 문지기 속에 뿌리내리겠지.
그리고 그 속에 자리잡으니, 우리는 그대에게 일어나라 간청하노라.
춤추고 뛰어다니며, 그대의 나약함을 씻어내라.
잔인함, 비통함, 탑을 좀먹는 자들.
창녀의 미천한 자식을 씻어내노니...
마리카??
칭녀의 미천한자식이면 메스메르인가 - dc App
창녀는 마리카일테고 자식은 메스메르일수도 있지만 떡밥보면 미켈라나 고드윈도 해당가능할듯? - dc App
grandam은 사람이름이 아니라 노파 내지는 늙은 여자로 해석하는 게 좋을 거 같은데 반신 캐릭터가 갑자기 생기는 건 좀 이상하기도 하고
아하
틈땅에 창녀가 한둘이 아니라... 만약 저 창녀가 마리카면 온 몸이 뿔로 장식된 짐승은 모그 모르고트같은 왕가 흉조인가
탑의 문지기 이러는거보면 이번에 나온 사자탈 보스같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