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 오역 존나많음(중요)
"모루의 망치"
용광로 폐허의 보물 중 하나.
그 모습은 옛 제단의 모습을 본떴다고 전해지며 옛 시대에는 주술과 의례에 쓰였다.
"작은 아씨"
가벼운 대검(경대검)이라 함은 길이는 대검에 준하나 깃털처럼 가벼운 것.
그 이명은 고귀한 귀족 여성의 자태를 닮았다 하여 붙게 되었다
"그림자 땅의 룬"
그림자 땅에 도달한 이에게 주어지는 황금의 축복의 잔해.
그림자 나무는 황금나무의 그림자이니, 그 축복 또한 선연히 빛남에 이상할 것은 없을 것이다
"그림자 나무의 파편"
그림자 나무가 그 줄기로부터 바스러졌을 때 그림자 땅 전역으로 흩어졌다고 전해진다
황금나무의 백성들은 이를 모아 기도 올린다
"특별한(명망높은) 뼛가루(?)(일단 기존명칭 가져다 썼는데 새로운 이름일수도)"
특별한(명망높은)뼛가루는 영체와 영마 양쪽 모두의 공격력과 경감률을 높이나 이는 오로지 그림자의 땅에서일 뿐이다
"안드레아, 흑기사단장의 영체"
흑기사단은 메스메르의 군세 중에서도 최정예였다
뼛가루에 깃든 영, 안드레아는 흑기사단의 초대 단장이었으며 저들을 다스리도록 수여받은 힘과 지휘력으로서 도가니 기사들 위에 군림했다. 비록 그는 메스메르의 헌신적인 추종자로서 남았으나 황금나무로부터의 도피 이후 자신이 모시던 군왕의 뱀과 같은 본성을 알게되자 반역을 일으켰다.
그의 굳건한 의로움은 지하 묘지에 유폐됨으로써 보상받았다.
"무덤새의 뼛가루"
전설에 따르면 무덤새들은 죽음의 새의 혈족으로서 창조되었다고 한다.
옛 골렘과 영묘지기의 혼이 그 돌의 날개를 따르며 영혼불을 내뿜는다.
"고독(은거)의 갑옷"
검은 망토로서 장식된 판금갑옷.
그림자땅의 이름없는 영묘는 이름을 잃은 전사들의 혼을 붙잡아둔다 전해진다. 혹은 그 성정을 잃은 이들까지도.
"고독(은거)의 대검"
고옥(고독의 감옥)의 기사들이 휘두르던 강철 대검.
이들은 전투의 기량을 고양하기 위해 은밀한 의식을 통해 자신의 성정을 내려놓으며 또한 그 검을 "생명의 광채(출생의 빛?)"와 "고독"의 두 문장으로서 장식한다.
"세 갈래 길에서의 조우"
레다님께 이야기는 들었다. 너 또한 고결하신 미켈라님의 인도에 따라 이곳에 다다른 빛바랜 자라고.
그리고 물론 여기 있는 모두가 너와 마찬가지지. 내 이름은 프레이야. 한때 장군 라단과 함께 싸웠던 자.
전장에서 한 사람 몫 쯤은 해낼 수 있을 거다.
아, 그리고 한가지 더. 혹시 내 작고 음침한 친구를 만난 적이 있나? 아직이라면 그에게서 표식(십자가)들의 위치가 새겨진 지도를 받도록 해. 그건 미켈라 님의 발자취다.
미켈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해(혹은 너 또한 미켈라님을 따르기를 고대하도록 하겠다. 아마 중의적인 의미인 듯)
"봉인된 정령샘의 문서"
약탈자 무리에 의해 발견된 문서.
만약 봉인된 정령샘을 찾게 된다면 주변의 돌무더기를 찾도록.
돌무더기를 무너뜨림으로서 봉인을 풀 수 있을 것이다.
"수액의 매듭"
그림자 땅 전역의 나무뿌리 근처에서 찾을 수 있는 것.
마술과 기도 등을 사용함에 있어 원시적인 촉매제로서 기능한다.
"메스메르의 불기름"
불은 메스메르의 지위와 성전의 상징이었으며 그 군세 또한 이를 사용했다.
"외부신의 유산(원 뜻은 대대로 내려오는 가보, 재물)"
외부 신의 전승이 각인되어 있으며 신비를 높인다. 거대한 불에 모든 것을 잃은 일족은 신성한 의례로서 선조들의 주검을 우러러 보았고, 그 그림자 속에서 뒤틀린 신을 마주했다. 그로부터 일족은 결국 그 끔찍한 존재를 신앙의 대상으로 섬기게 될 정도로 고통 받게 되었다.
"휘석 쐐기"
고위 사제, 이미르 백작의 마술. 가라앉은 유적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해지는 손가락 마술들 중 하나.
마력의 쐐기를 쏘아보낸다. 이미르 백작은 이것은 한낱 아이들의 놀이 수준일 뿐, 보다 더 위대한 진실의 반향일 것이라 장담했다.
"사자무의 추억"
가시공의 군세가 탑을 공격했을 때 사자무의 의식은 신성함과 분노, 품밟음의 미(원문은 가벼운 몸놀림의 아름다움인데 도저히 한단어로 뭐라고 해야될 지 모르겠어서 걍 태껸 보법인 품밟음이라는 단어 차용함)로 대변되는 무의 극치에 이르렀다.
"그림자의 탑 메세지"
바늘의 기사 레다가 남긴 전언, 함께 미켈라의 여정을 따르는 이들에게 남겨진 것.
"신성의 문은 탑의 내부에 있으나 그림자에 봉인되어 있다. 분명 고귀한 미켈라님은 이곳으로 향하신 거겠지.
비록 반신은 아니나 우리는 반드시 그곳으로 이르는 길을 찾아내야만 한다. 나는 표식을 따라 동쪽으로 향하도록 하겠다."
"레다로부터의 전언"
고귀하신 미켈라님께서는 그림자의 탑으로 향하고 계신다. 그분께 닿으려면 우리는 반드시 그림자 아성의 높은 교량 너머, 고대 폐허로 향해 길을 막는 나무를 불태워야만 한다. 나는 성채로 향하도록 하겠다.
"쌍월의 기사의 추억"
한때 카리아의 왕녀였던 렐라나는 달빛의 찬란함조차 메스메르의 마음을 붙들 수 없음을 알았음에도 자신의 생득권을 포기하며 메스메르의 곁에 서기를 택했다. 오래 지나지 않아 그녀는 메스메르의 검으로 불리게 되었다.
"렐라나의 쌍검"
두 자루가 하나인 검. 양손에 장비하면 황금의 불꽃이 새겨진 직검을 좌수에 장비한다.
"오직 이곳에서만이, 달과 불꽃은 오롯이 함께 했느니라"
"렐라나의 카메오"
쌍월의 기사, 렐라나의 용맹한 초상화가 그려진 탈리스만. 일정 시간동안 같은 자세를 유지한 뒤에 가해지는 일격을 강화한다. 렐라나를 따르기 위해 고국을 떠나온 이들의 비할 바 없는 헌신을 기리는 문구가 각인되어있다.
"달의 환시가 그대를 어느 곳으로 이끌든 우리는 함께하리라"
"아이곤의 대궁"
용찬의 파멸자, 아이곤의 무기. 두 개의 용 뼈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곤의 집착에 사로잡혀 있기에 동명의 작살을 강화한다.
"아이곤의 갑옷"
용찬의 파멸자 아이곤의 갑옷. 전장의 비루한 시체 뒤지는 자는 용찬으로 인해 명성을 얻게 되었다.
"아이곤의 작살"
용찬의 파멸자는 이 작살들을 고통스러운 가운데 하나 하나 엮음으로써 "두려운 자 베일"에게 공포를 심어주었다.
"날카로운 듀얼링 실드(듀얼링 실드<<<이거 뭐라 번역되려나 솔직히 기대중임)"
한때 황금나무에 바쳐지는 봉투에서 전투 의례에 쓰였던 병기.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봉투의 전통은 그림자 땅에도 남아있다.
"붉은 곰의 발톱"
광기에 사로잡혀 이름을 잃어버린 "붉은 곰"이 붉은 곰의 발톱을 다듬지 않은 채 그대로 휘두르는 무기. 유혈이 낭자했던 싸움에서 위대한 붉은 곰을 죽인 뒤로 그는 이 날 것 그대로의 야성(힘)이 지닌 흠잡을 데 없는 영광에 매료되었다.
나는 곰이 되고 싶도다. 곰이, 되고, 싶다.(의역임 원문은 더도말고 덜도말고인데 한국어로 하면 너무 노간지라 의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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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씨발 이것도 사진 첨부가 더 이상 안된다길래 다 한 건 아니고 개중에 재밌어보이는 로어랑 주요 npc들 관련된거, 무기나 방어구, 마술 등등 툴팁 위주로 해왔음
수정) 갤럼들아 염치불고하고 이걸로 념글 보내주면 안되겠니 념글 번역글이 왜인지 몰라도 수정이 안된다
오역 있던 것도 다듬어서 고쳐놨으니 이걸로 한번만 더 올려주면 고맙겠음
렐라나 얘 메스메르 존나 좋아했나보네
저 경대검 이름은 밀라디라고 읽는듯 찾아보니까 상류층 아가씨나 귀부인들 부를때 썼던 말이라고함
그게 My lady에서 온 표현이라 대충 작은 아씨정도로 번역한거긴한데 발음 그대로가 낫나 - dc App
레날라 여동생? 경대검은 라쿠요에 곡검 섞었나? 곰발톱은 아무리봐도 짐승 발톱이잖아
렐라나의 쌍검 저거 Twinblade는 쌍날검 카테고리 아님?
사자무 이름 뭔가 웃기네 ㅋㅋ - dc App
도가니 위에 군림했다고
twinblade가 쌍날검 카테고리 영칭임
오 미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