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묘지기: 그냥 저냥 그랬음 늑대도 동작이 커서 잘보이고

프레데,아리안델: 빨리 깨고 싶은 마음에 게일 사용했음.. 사라지는 패턴 익히니까 2페까지는 무난했음.. 근데 3페때 게일 순삭 당하고부터 어리바리 깠는데 계속 피하다가 점프공격때만 치니까 잡아지더라

데몬왕자: 얘도 게일,라프 데리고 가니까 든든하게 잡음

미디르: 얘는 정말 막막하더라.. 시라 데리고 가도 피 별로 못깎고 뒤지고..
혼자서 패턴 보일때까지 도전했더니 결국 잡아짐.. 동작 커서 괜춘했음

교회창: 얘는 암령이라 너무 힘들었는데 2번째 만난애가 나 딸피까지만 때리더니 갑옷벗고 누워주더라 고마웠음

게일: 닼3에서 젤 어려운 보스라고 들어서 잔뜩 겁먹고했음.. 근데 생각보다 쉽더라? 1회차라 그런가? 암튼 첫트에 3페 진입 성공해서 좋아했는데 욕심부리니까 계속 죽음 그래서 욕심 안부리고 거리 벌리면서 하니까 2연속으로 회전 수직 치기? 하는거 계속 나와서 잡음.. 게일은 피통이 사기인듯

획실히 들크 보스들이 재밌긴히더라.. 본편에 후반 보스들 엑기스만 박아놓은 느낌.. 엘든링 보스는 얼마나 더 재밌을까.. 좀 쉬었다가 엘 넘어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