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016 사이에 나왔던 작품이 닼소2, 닼소2 dlc 3개, 블본, 블본 dlc, 닼소3, 닼소3 씹리안델의 재 이렇게인데.. 도대체 프로젝트 관리를 어케해야 좆소에서 이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었던건지 궁금함. 심지어 블본이랑 닼소3는 둘 다 미야자키가 디렉터였잖아
작년부턴가 직원 더 뽑는 것도 출시 텀 줄이기 위해서랬는데 진짜 공장 만드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