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티엘은 저주가 점점 심해지면서 점차 기억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 부분은 주인공도 같은 처지라서 불사의 저주의 잔혹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이상한 가면을 쓴 자신에게 계속 말을거는 주인공이 괴짜라며 우정을 나누고 계속해서 도와주는 캐릭터지
단지 그 역할 정도라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기겠지만 주인공의 행적이랑 작품 내 대화에서 생각할수 있는 내용들이
우선 주인공은 안 딜이 만든 오래된 용과 순례의 녹의의 인도 덕에 안개 핵을 얻게 되는데 무작정 밴 드릭을 죽이라는 나샹드라와 달리 안 딜은 밴 드릭과 대화 해보라며 저주의 해소 방법을 제시했지
원래라면 대의나 주변의 기대 그리고 자신의 안식을 위해서 불을 계승하여 왕이 되면서 안식을 얻는것 뿐 이던 상황에 모든것을 배신하고서 인간이 된다는 선택지가 주어지게 된거임
그런 상황에 일반적으로는 망설이거나 갈팡질팡 하겠지만 기억을 잃어가던 루카티엘의 자신을 기억해 달라는 부탁이 있었고 그런 루카티엘을 기억하는 자신이 안식에 들게된다면 루카티엘의 이름도 잊혀지겠지
왕관을 모으기 위해 오래전 사라진 왕들의 땅을 모험한 끝에 백왕과의 최후의 결전에서 마치 솔라처럼 완전히 꺽여 사라졌던 것 으로 보이던 루카티엘의 소환사인을 발견 하게되고
인간 으로써 끝내 함께 싸워준 루카티엘과 함께 백왕을 쓰러트리고 왕관을 모두 모아 저주의 해소에 성공한 주인공은 결국 안 딜이 말했던 인간의 본성을 그저 억누를뿐인 가짜 이지만 너무나도 달콤한 불의 시대를 계승하는 것을 거부하고
로드란 으로 넘어와 루카티엘이 건네준 장비들을 착용 하고서 불사자의 거리의 망자들을 계속해서 학살 하여 그들에게 공포를 각인 시키며 망자 사냥꾼 루카티엘의 이름이 잊혀지지 않도록 했지
개인적으로 스콜라 엔피시들 서사가 좀 아쉬운게 많았는데 이 만큼 후속작 에서도 서사를 챙겨준 루카티엘이 진짜 맘에듬
단지 그 역할 정도라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기겠지만 주인공의 행적이랑 작품 내 대화에서 생각할수 있는 내용들이
우선 주인공은 안 딜이 만든 오래된 용과 순례의 녹의의 인도 덕에 안개 핵을 얻게 되는데 무작정 밴 드릭을 죽이라는 나샹드라와 달리 안 딜은 밴 드릭과 대화 해보라며 저주의 해소 방법을 제시했지
원래라면 대의나 주변의 기대 그리고 자신의 안식을 위해서 불을 계승하여 왕이 되면서 안식을 얻는것 뿐 이던 상황에 모든것을 배신하고서 인간이 된다는 선택지가 주어지게 된거임
그런 상황에 일반적으로는 망설이거나 갈팡질팡 하겠지만 기억을 잃어가던 루카티엘의 자신을 기억해 달라는 부탁이 있었고 그런 루카티엘을 기억하는 자신이 안식에 들게된다면 루카티엘의 이름도 잊혀지겠지
왕관을 모으기 위해 오래전 사라진 왕들의 땅을 모험한 끝에 백왕과의 최후의 결전에서 마치 솔라처럼 완전히 꺽여 사라졌던 것 으로 보이던 루카티엘의 소환사인을 발견 하게되고
인간 으로써 끝내 함께 싸워준 루카티엘과 함께 백왕을 쓰러트리고 왕관을 모두 모아 저주의 해소에 성공한 주인공은 결국 안 딜이 말했던 인간의 본성을 그저 억누를뿐인 가짜 이지만 너무나도 달콤한 불의 시대를 계승하는 것을 거부하고
로드란 으로 넘어와 루카티엘이 건네준 장비들을 착용 하고서 불사자의 거리의 망자들을 계속해서 학살 하여 그들에게 공포를 각인 시키며 망자 사냥꾼 루카티엘의 이름이 잊혀지지 않도록 했지
개인적으로 스콜라 엔피시들 서사가 좀 아쉬운게 많았는데 이 만큼 후속작 에서도 서사를 챙겨준 루카티엘이 진짜 맘에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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