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앉는거 색깔놀이 전부 별로고 미친불같은 세상 파괴, 암흑의 왕같은 엔딩은 전작에서도 영 안좋아했고 라니엔딩은 삧엔딩이 아니라 외전 : 라니 이야기에서 나올법한 엔딩임, 내 이야기가 아니야 블본 야남의 새벽이나 셐 인간회귀 리마 불계승 닼3 불끄기같은 여운 남고 주인공 선택으로 주인공이 책임지는게 좋은데 엘은 영 그나마 황금률이 제일 맘에드는데 복잡하고 할거많고 지력찍어야함
별의세기는 잘 모르겠고 미친불은 확실히 간지나긴한데 일단 일반엔딩들 색놀이인것부터가 좀 선넘음
완전률 엔딩도 뭔가 뒷맛 ㅈㄴ찝찝해서 그냥 완전히 예전의 황금률 복구 성공하는 해피엔딩 하나쯤은 있었으면 어떨까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