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상대의 닉네임을 제목에 붙여 베기를 하고 그 글이 오랫동안 념글에 가 있어 참혹한 분위기였지

자네도 그 때가 그리운가?

아니면 그것을 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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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곧 불이 꺼질걸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