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발표되고 나서


제일 궁금했던게


고작 추종기사들이 미켈라 행적 추측해서


그림자땅까지 가는데, 말레니아랑 귀부기사들은 왜 나무에 짱박혀 있을까였음.


생각해보니, 그딴 몸으로 그림자땅까지 갔다가는


오라버니 머리카락도 못보고 바로 털려서 영영 이별했을듯?


그래서 그냥 일러까지 발표된 그 금발여기사한테 맡기고


자기는 나무에서 기다리는 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