삧이 봉인감옥에서 알렉토를 줘패고 묶은 다음에 티씨를 소환함
그리곤 영체인 티씨에게 알렉토를 구석구석 만지라고 하는거지
알렉토는 반항하지만 자기를 지키기위해 죽은 딸이라 크게 저항하지도 못하고
어쩔수없이 느껴지는 쾌락과 어릴때 티씨가 달라붙어있던 기억+젖을 빨던 기억 등등이 겹쳐서 혼란스러워하는
그런 이야기가 보고싶다
그리곤 영체인 티씨에게 알렉토를 구석구석 만지라고 하는거지
알렉토는 반항하지만 자기를 지키기위해 죽은 딸이라 크게 저항하지도 못하고
어쩔수없이 느껴지는 쾌락과 어릴때 티씨가 달라붙어있던 기억+젖을 빨던 기억 등등이 겹쳐서 혼란스러워하는
그런 이야기가 보고싶다
점자성서 소재에 넣어두긴 했는데 쓰진 않음 ㅋㅋㅋㅋ
제발 써줘...
필력이 ㄷ구데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