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따라 그림자의 땅 온 기사들도 

다들 팽당하거나 미켈라의 이중적인 모습 또는 추악함에 분노하며


이 씨발 갈보같은 새끼  요도에 사프심을 꽂아주마  하면서 저주할게 뻔함 




프롬식 전개 뻔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