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황금률을 수복하든 어둠의 시대를 열든 저주의 시대를 열든 다 똑같이 걍 의자에 앉아있는거만 보여주는게 맞냐
세상에 언데드들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든 흉조가 바글바글한 모습을 보여주든 규율과 질서가 가득한 세상을 보여주든 해야할거아니냐
다른 엔딩을 볼 의욕이 단 하나도 안 들잖아
뭐하러 귀찮게 금가면경을 찾아다니고 똥먹자를 찾아다니는데
어차피 의자 앉아있는 엔딩은 똑같을텐데
3d컷씬 만들기 귀찮으면 오프닝때 날먹한거처럼 설정 원화 슬라이드쇼로라도 때우지
그거는 진짜 일주일이면 해주겠다
사실 꼴이라서 안해주는거임
dlc에서 뭔가 해줄라고 대충만든거라고 믿음...
그나마 별의 세기랑 미친 불은 내 여정의 끝이라는 느낌이 잘 와닿는데 엘데의 왕은 4개 다 너무 심심하니 보람이 크지 않음. 본문 대로 틈새의 땅 곳곳에 어떤 변화가 생겨났는지 보여주고 플레이어 캐릭터도 엔딩 마다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게 있었으면 좋았을 듯. 다른 작품들은 엔딩들 완성도가 높아서 더 비교됨
그냥 엔딩이 3개인거지 별세기 미불왕 엘데왕
그냥 별세기 미친불 엘데 3개라고 보는 게 맞을듯 나머진 그냥 엘데 123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