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때(대략 2022.03.04~
누가 첨에 명도 월은 개사기라 하길래
바로 게르 갱도에 보스 잡으러 달려갔는데
뭐가 이렇게 강력한 보스가 있나 싶을 정도로 놀랍고 짜증났었음.
개인적인 체감으론 입문작 때 온슈모우 첫 트보다 어려웠을 정도로
기억나는 패턴이
1. 칼 양손 가로로 들고 몸 안으로 콱 내려찍는 충격파: 가장 아프고 일단 이 패턴만 나오면 원펀컷이라 제일 ㅈ같았음
2. 용암 입에 물고 3연속 돌진: 드물게는 4연속도 해서 뭐 이런 악마가 있나 싶을 정도
3. 몸 360°로 빙글 돌면서 크게 회전 베기: 거대 짐승보스 모션치곤 패턴이 소울 시리즈 때 랑은 너무 다르고 희한해서 자꾸 당해줬음
물론 이후론 나중에 스토리 보니까 되게 재밌어서 귀엽게 느껴지더라
명도 월은을 안쓰면 되는데 - dc App
나중엔 시산혈하도 얻어서 신비 지성 완전 잡캐 수라가 되어버린 기억이 나노
본문하고 상관 없는 질문인데 토룡 고룡은 날개가 따로있자나 그럼 팔이4개임?
왜 본글이랑 상관없음 아무래도 인간이였던 존재가 변이해서 탄생했으니 기존에 인간시절 팔은 붙어있지 않을까 토룡의 날개는 리마 용체석 드래곤 폼에 달린 것처럼 실용적 기능은 없는 그냥 장식 같은거지
럭키탐식이
ㅋㅋ
토룡은 돌진만 좀 어케 해도 괜찮을텐데 돌진이 참
ㄹㅇ
귀여움(용찬 재료)
인간과 용의 유일한 소통방식과 하나가 되는 방법
버프인챈 다했는데 4연속 돌진나오면 한숨만나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