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1385f9bf511cf8890bfbebcd24a407062b1fee55a3b29956ae9f94b6edadc77

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1385f9bf511cf8890bfbebdd24a4073274ecc5860c482a8a7fcd3e2da6a4f49

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1385f9bf511cf8890bfbfbfd24a4172ed6a5a322ab7f44817bf95d9e93606b4dc

초창기 때(대략 2022.03.04~


누가 첨에 명도 월은 개사기라 하길래

바로 게르 갱도에 보스 잡으러 달려갔는데



뭐가 이렇게 강력한 보스가 있나 싶을 정도로 놀랍고 짜증났었음.
개인적인 체감으론 입문작 때 온슈모우 첫 트보다  어려웠을 정도로

기억나는 패턴이

1. 칼 양손 가로로 들고 몸 안으로 콱 내려찍는 충격파: 가장 아프고 일단 이 패턴만 나오면 원펀컷이라 제일 ㅈ같았음

2. 용암 입에 물고 3연속 돌진: 드물게는 4연속도 해서 뭐 이런 악마가 있나 싶을 정도

3. 몸 360°로 빙글 돌면서 크게 회전 베기: 거대 짐승보스 모션치곤 패턴이 소울 시리즈 때 랑은 너무 다르고 희한해서 자꾸 당해줬음





물론 이후론 나중에 스토리 보니까 되게 재밌어서 귀엽게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