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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말레니아님이 사랑스러우시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갤에서 티를 내지는 못했지만
같잖은 말레탄압을 이전부터 좋지 않게 보고 있던 와중에
은혜스럽게도 이런 대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좆같다는 물새도 말레니아님의 아름다운 검술일 뿐이지요.
레다인가 하는 여기사가 새로 나온다하여도
니가 말레니아님보다 아름답냐 병신아라고 말할것입니다.
아 나의 빛, 나의 구원  말레니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