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년.. 아프긴 더럽게 아픔.
히트박스도 작고 뼈대도 얇은데 리치은 발달해서
뒤에서 보고있으면 허리춤잡고 엉덩이에 그레이트소드 질러대고싶더라.
씌벌...
냄새도 쩔어서 내뒤로 슥슥 지나갈때마다 부패걸릴뻔.
졸라 아프고 더러운데 코옵 재밌어서 좋은년.
욕나오는 년. 하지만 재밌긴 더럽게 재밌는년...
아오.. 나의 이 복잡한 마음!
솔직히 졸라 싫은데 졸라 코옵 간다.
호라루처럼 이목구비 호전성 높아서
빤히 쳐다보면 3초이상 못쳐다보겠더라.
아 근데 지금 이년이 또 뭔구실 잡혀서 노강신성무기팟같은
손주 보조로 같이 갔는데 솔까 걍 하는거없거든?
혼자서 가도되는데 그년 물새난격 못피해서
데리고 나갔나봄. 그럼 그 어그로누구꺼?? 내꺼 ㅋㅎ
좆같은년
하지만 재밌는년.. 부패권속들 눈치 개좋아서
프갤러들중에 유일하게 나만 그년 싫어하는거 눈치까고
프붕씨는 말레니아님 어케생각해?? 하면서 귀부기사참여 유도하는데
화신의 물방울에다 모그윈의 성창으로 조져요.. 이러고 말았다.
적사자단들이 그년 개 맛깔나게 까는거 듣고있으면
쾌감지리다가도 선넘었다싶음 나도 모르게 발끈해서
갑옷도 별로인 뜌따이들이 질투하는거
역겨워서 주먹으로 명탈권 꽂아버리구싶은데
막상 그년이 에오니아 분신 공격하고있으니
적사자단들 말처럼 그년이 부패싸개가 따로없어보인다.
성수에 쳐박힌 개씨발 월급도둑년.
고드윈한테 대주는 착하고 불쌍한년.
동생도 흉조한테 ntr당한 기구한년.
아 씨발년...!!
마음이 어지럽다...근데 웃긴건
알겠는가.. 이러면서
내앞에 바짝다가와 근접물새쓰면 좋았던 마음이 단숨에 없어진단 말이지..
개요물같은년.
피 2만도 안될거같은데 실체력은 꽉찬 5만으로 보이는
개씨발 부패싸개년... 좆같다.. 좆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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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갤
아이거그거네여자공무원글 ㅋㅋㅋㅋㅋ
템플러가 아니라 암살단이라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