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를 버려서 인것같음 
라단은 최후의 선택도 그렇고 말레니아와의 싸움에서도 나름대로 명예롭게 싸우고 승패 가르고 싶어한듯한데 
이 개같은년은 하다 하다 안될것같으니까 화학테러한모습이 개좆같음 

그런 씹창년이 무슨 불패의검이라고 불리고, 패배를 모르는싸움 어쩌고 야부리 터는게 어처구니가 없음 

미친 씨발 병신같은년 
좆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