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를 버려서 인것같음 라단은 최후의 선택도 그렇고 말레니아와의 싸움에서도 나름대로 명예롭게 싸우고 승패 가르고 싶어한듯한데 이 개같은년은 하다 하다 안될것같으니까 화학테러한모습이 개좆같음 그런 씹창년이 무슨 불패의검이라고 불리고, 패배를 모르는싸움 어쩌고 야부리 터는게 어처구니가 없음 미친 씨발 병신같은년 좆같은년
말레니아 이기려들면 부패싸버리니까 다 져줘서 패배를모르는거임
꼬우면 생화학테러하는 꼴이 랜뽑해놓고 무패신화 ㅇㅈㄹ하는 근첩과 다른 게 없다
이쁘면 용서되는데 안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