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님.
말레니아님은 간악한 라단에 의해 길을 잃은 우리에게
터전과 멋진 갑옷을 주셨고
독재자 라단놈에게 우리를 승리로 이끌어 주셨으며
붉은 부패라는 큰 단점을 아름다운 꽃으로 만드신 위대하신 말레니아님......
"미국은 어디있지?"
"북위 24-48, 경도 67-125도, 북아메리카에."
"대한민국은?"
"동경 127도, 북위 37도, 동북아시아에."
"말레니아는-"
"여기, 내 심장에."
버스를 탔을 때,
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학생, 1명인데 왜 2명찍어?"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위대하신 말레니아님이 살고있기 때문이죠."
기사 님이 웃으며 말했다.
"학생,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 말레니아님은 요금을 안받는단다."

의사 제임스
우리의 위대하신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님 덕분에
맘편히 환자들을 돌볼 수 있어요!
성수의 평범한 가정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님 덕분에 저희 가족이 화목하게 지낼 수 있어요!

귀부기사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님 덕분에 성수가 안전해서 죽을 걱정이 없어요!
말레니아님
이 겨울에도
눈이 왔읍니다
이 겨울에도
눈이 왔읍니다
흰 봉투에
눈을 한 줌 넣고
글씨도 쓰지말고
우표도 붙이지 말고
말쑥하게 그대로
편지를 부칠까요?
눈을 한 줌 넣고
글씨도 쓰지말고
우표도 붙이지 말고
말쑥하게 그대로
편지를 부칠까요?
말레니아님 가신 나라엔
눈이 아니온다기에
눈이 아니온다기에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부패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둘 새겨지는 부패를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부패 하나에 추억과
부패 하나에 사랑과
부패 하나에 쓸쓸함과
부패 하나에 동경과
부패 하나에 시와
부패 하나에 말레니아, 말레니아,
말레니아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부패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둘 새겨지는 부패를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부패 하나에 추억과
부패 하나에 사랑과
부패 하나에 쓸쓸함과
부패 하나에 동경과
부패 하나에 시와
부패 하나에 말레니아, 말레니아,
말레니아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
소학교 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 경, 옥, 이런 이국 소녀들의 이름과, 벌써 아기 어머니 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프랑시스 잠', '라이너 마리아 릴케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부패가 아스라이 멀듯이.
말레니아님,
그리고 당신은 멀리 북간도에 계십니다.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부패가 내린 언덕 위에
말레니아 이름자를 써 보고
흙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
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
자랑스러운 이름을 기뻐하는 까닭입니다.
그리하여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말레니아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거외다.
https://youtu.be/L_BkOwcGJck?si=VvgbSqor4siKY3Do
[엘든링 OST]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엘든링 OST]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youtu.be이 노래는 마치 말레니아님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것과 같습니다.
이 노래는 다른 데미갓들의 노래와는 차원이 다른 아름다움을 주고 있습니다.
오오 말레니아,우리의 여신,우리의 사랑,우리의 희망
프롬갤의 신
메갈리아의 여신
진짜로 대가리가 썩은 - dc App
광인인데 이건
개씨발
지랄을
이건 진짜다
아오 씨발
추비추 같이 올라가는거 웃기노 ㅋㅋㅋㅋㅋ
엉엉 울면서 개추 눌렀어요ㅠㅠㅠㅠㅠ
임마 북간도는 왜갔노
너가 고리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