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
특징
그 유명한 '유기적 맵 구조'의 형태.
장점
와 시발 여기가 여기임?, 헐 이렇게 연결된다고?, 저기 보이는 거 설마 거긴가?
이런 감탄이 계속 나옴. 불사의 교구에서 가고일 가는 길에 엘베 타고 내려왔을 때 충격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
단점
'연결 돼있으니 뛰어다닐만 하지?'라고 묻는 미야자키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족같음이 있음.
실제로 몇 군데 제외하면 뛰어다닐만 하긴 하지만, 1층에서 7층 가는데 걸어가라는 말과 같음.
닼2
특징
4개의 구역과, 조건달성시 열리는 최종지역. 중간에 가볍게 연결 된 공간은 있지만 그렇게 큰 요소는 아님.
장점
딴길로 샐 염려가 적음(없지는 않음). 선불자가 그릇 올려둔 덕에 전송이 편함.
단점
퀘스트 털고 돌아와 진행하는 느낌으로, 탐험하고 찾아내는 식의 어드벤처의 느낌이 좀 덜할 수 있음. 각 지역에서의 필드는 재밌지만 메이플처럼 연결 된 구간이 아닌, 던파처럼 스테이지로 나뉘고 구분 된 기분.
닼3
특징
거의 선형적인 구조. 완전 선형은 아니고 중간중간 샛길은 있지만 그래도 선형임을 벗어나진 못함.
장점
길 헤멜 일이 거의 없음. 각 구역에서 길이 어디지 하거나, 이벤트 챙기거나 히든지역 가려면 어케 해야되지 싶을 순 있지만 지역 순서를 헷갈일 일은 거의 없음. '실수'로 선무희 하는 건 걔들이 쬿바리 버러지라 그런 것.
단점
씨발 첫 스타트가 전송이라 그거 모르면 10분 넘게 헤멤. 솔직히 진짜 제일 큰 단점 중 하나라고 보이는 부분.
내가 선택하고 나아가는 모험이 아닌, 진짜 시키는 대로 진행하는 느낌. 다만 이건 불 꺼진 재의 사명에 의한 거라는 설정상의 몰입으로 대체 가능하긴 할 듯?
왜 정상적인 분석글이지
리마 찬양하면서 갈라치기 시원하게 들어가야했는데
뭣
이게 정확함
꼴이 딱 디먼즈 스타일을 다크소울 식으로 해석한 느낌이긴 함
3 초기 기획때 데몬유적으로 지하감옥 갈수 있었다는데 그런 식으로 이어지게 변화 좀 줬으면 맵탐험 지금보단 나았을듯
블본은 선형진행이랑 유기적인 구조 반반 스까만든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