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같은경우엔
스포를 진짜 단 1도 안당하고 했는데
특유의 어려운 스토리
+
이것저것 다 해보면서 즐기느라 산만해짐
+
기억력이 나쁨
이러한 콤보로
틈새의 땅이 엘데고
마리카가 틈땅의 예수 같은 존재고
나는 이 땅의왕이 되어야 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지식조차
갖추지 못하고 엔딩까지 깨버림
다깨고 스토리 요약 영상보고 알아버림
다들 뭔가를 지껄이고 나한테 뭘 바라는 건지는
대강 알겠는데(저새끼를 죽여달라, 난 널죽 일거야)
궁극적으로 무엇을 위해? 하는 생각이 항상 따라왔었음
그래서 이번 DLC는
내가 뭘하러 왔는가 까지는 알고 시작할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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