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약한 건 어떻게 알고 자꾸 동정심에 기대서 물건 팔려고 함때려도 점잖은 척, 자기만 착한 놈이고 나만 나쁜 놈처럼 만들고죽을 때 되니까 본색을 드러냄; 겉과 속이 다른 놈이야 아주
예?
파딱인가했는데 아니네
그냥 파딱 시키죠
예?
죽이면 저지랄떨었냐? ㅅㅂ 바로 죽이러간다
무기뭐임
묘지의 대낫
삧평
솔직히 얘보단 화산이랑 모그윈에있는 상인들이 더 짜증나던에
모그윈 상인 그 새끼 존나 쌤 진짜
저 대사 치는놈들이 파는 템들은 ㄹㅇ 건질게 거의 없더라 괜히 쪼들리는게 아님
ㄹㅇ 상실의전회 룬의호 같은거 팔아야 풀매수 해주지
너도 죽으면 살인자한테 저주할거잖아 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
ㅋㅋㅋㅋ
아니 상대가 나 선빵치고 죽이고 있는데 욕하는게 정상 아님?
쭀이 왜 림그레이브에
나는 벨룸 교회에서 옛 유적 절벽 가는 길에 있는 새끼가 제일 좆같던데
그새끼 말 띠꺼워서 짜증남 ㅋㅋ
사람 아니야콘
축복이랑 한참 떨어진 구석진곳에 눌러앉아 있으면서 쪼달린다면서 뭐 사달라는 애도 어이없음
난 말투 ㅈ같으면 걍 다 죽임
ㅇㄴ 다짜고짜 낫으로 멱을 따는데 욕을안하겠냐고ㅋㅋㅋㅋㅋㅋ - dc App
난 방랑상인 보이면 다죽임 ㅇㅇ